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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소변 문제(이준태): 대소변 자립, 인지능력, 의사소통 시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4-12
조회수 757

 

< 증상 중심 18 >

 

이준태, 당시 만7세 8개월, 자폐, 초등2, 대소변 문제→ 대소변 자립


 

특성 및 발달수준:

- 수용언어 거의 안되고, 일부만 가능

- 표현언어 단어도 안됨, 발성“아” 가능, 요구사항이 있으면 손 끌고가서 해결

- 특정 소리를 선호함(피아노소리, 청소기 소리, 욕조 물소리 외)

- 상동행동 뱅글뱅글 돌기


 

다른 치료내력:

음악치료, 수영, 언어치료, 놀이치료, 체조, 미술, 감각통합, 밸런스브레인 등


 

AIT경과:

준태는 수용언어도 거의 안되는 상태였고, 표현언어도 거의 없는 자폐성 아동이었습니다. 1차치료 중에 대소변 자립이 가능하였고, 인지능력, 상호작용, 의사소통 시도가 나타났습니다.


 

1차 3일째(9/13): 언어치료 시간에 전혀 수업에 참여를 안 하려고 한답니다.


 

1차 8일째(9/18): 오늘 아침부터는 스스로 베라르치료를 하고싶어 합니다. 현재 다른 수업은 감통, 언어만 하고있는데, 언어치료 시간을 가장 힘들어합니다. 다른 수업은 넘 잘 한다는데...


 

오늘부터는 꼭 변기에서 대변을 확실히 볼 수있게 되었습니다. 오늘 치료 중, 갑자기 헤드폰을 빼고 달려가서 따라가보니 바로 화장실로 가서 하더라구요...그전까지는 거의 못했습니다.


 

처음 며칠간은 식욕이 트여서 비만이 될까 걱정했습니다. 이제는 놀이치료 시간에도 제대로 놀고, 놀아보고 싶어해요...베라르 치료 끝나면, 헤드폰을 두손으로 직접 빼고... 똑똑해진 느낌입니다.


 

1차완료 약1주일 후(9/27): 치료실 선생님 말씀: 준태가 자극에 반응하는 속도와 정확도가 많이 향상되었고, 의사소통 시도가 확연히 많아졌네요...


 

2차 첫날(2/19): 1차 당시, 8일째부터 대소변을 가리게 되었습니다.


 

2차 7일째(2/27): 아직 저로서는 큰 효과는 잘 모르겠는데, 치료실선생님 말씀으로는, 수업 중 집중도가 최근에 더 높아졌다고 합니다. 낮에도 피곤한지 낮잠을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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