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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한 발음문제(박성수): 발음개선, 청지각 개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4-12
조회수 641

< 증상 중심 16 >

 

박성수, 당시 만 4세 1월, 발달지체, 발음문제, → 발음개선, 청지각 개선

 

특성 및 발달수준:

- 발음문제가 심하여 주변사람들이 말을 알아들을 수 없음

- 청각예민(청소기, 드라기 외)

 

AIT경과:

성수는 또래에 비하여 언어지체도 있었지만, 특히 발음문제가 심하여 부모님까지도 대부분의 말을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를 못하셨습니다. 성수는 베라르 1차후에 몇주간의 힘든 과정도 있었으나, 이 기간이 지난 후에 발음문제도 개선이 되었지만, 특히 언어표현이 급격히 증가되었습니다. 성수는 3차까지 치료를 받았습니다.

 

1차 3일째날(1/20): 침대에서 소변실수를 하였습니다. 평소에 없던 일입니다... 오늘 저녁, 요리하면서 손씻고 오라고했더니 뛰어가서 손을 씻고 왔습니다. 이것도 평소에 없던 일입니다.

 

1차 9일째(1/24): 발음이 좋아진 듯합니다... 조사도 사용합니다 아빠가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데, 오늘 아빠는 오토바이라고 조사를 사용했습니다.

 

1차 마지막날(1/25): 마트에서 가차셋트를 골라와서 “계산해”라고 말을 했습니다.

 

2차 첫날(8/12): 1차후 2개월간 많이 산만하고 힘들었습니다. 그 이후 급속도로 언어표현 등이 늘었습니다. 발음문제는 아직도 남아있지만,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평소에 “터닝메카드”를“꼬꼬까끼”라고 발음했었는데, 베라르 1차후에 “터닝메카드”라고 발음하게되었습니다. 소리가 그렇게 다르게 들렸었나 봅니다.

 

2차 2일째(8/13): 평소보다 조금 더 산만합니다.

 

2차 4일째(8/15): 치료끝나고 나가면 좀더 기분이 업됩니다.

 

3차 첫날(1/10): 2차 후에는 약 1개월 소리지르고 힘들었습니다. 그 이후 언어, 인지 발달이 나타났습니다. 이번 3차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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