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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청/이명 3(권혁수): 청력소생 및 개선, 이명 극적 사라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3-07-03
조회수 1801
< 사례 3 >
 
권혁수, 만 71세, 학교장 명퇴, 난청, 이명 → 청력소생 및 개선, 이명 극적 사라짐


 

특성:

왼쪽 귀 이명(물레 돌아가는 소리) 및 청력 저하, 오른쪽 귀에 만성적 중이염 병력 있음,

오른쪽 귀에 심한 노인성 난청.
 

AIT전 발달수준:

일반인, 정상발달
 

AIT 경과:

권혁수는 오른쪽 귀에 만성 중이염을 앓은 내력이 있으며, 현재는 어렵게 중이염 치료는 된듯하나, 완전히 청신경이 가버린 상태라고 이비인후과 진단이 내려진 상태였습니다. 오른쪽 귀에는 중증의 청력장애(대부분 70~80dB 정도의 청력손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특히 4,000Hz 이상의 고주파수 부분에서 청각세포의 기능상실이 심하여 검사 가능 범위를 벗어나서 검사가 불가능하여 수치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최근에 왼쪽 귀에서‘물레돌아가는 소리’같은 이명이 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본 연구소에서 청각검사 결과, 고주파수 부분부터 청신경(청각세포)의 기능이 상당부분 상실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AIT 후에 오른쪽 청력의 상당한 회복이 나타났고(검사불능 고주파주 청각이 살아났고), 왼쪽 귀의 이명이 사라졌습니다.

 권혁수는 청각검사를 마치고, 2년 후에 한번 더 치료하러 오겠다는 말씀을 남기고 연구실을 나갔습니다.

(권혁수는 AIT하는 중간에 상태가 좋아졌다고 그만해도 되겠다는 주장을 여러번 하였으나 끝까지 과정을 마치도록 설득하였습니다.)
 

- 2일째(10/25): 음악이 청각의 기능이 더 악화되는 것을, 더 나빠지지 않도록 진행을 막아 주는 것이

                     맞는 말인 것같아요.

- 4일째(10/27): 이번 주 까지만(7일간) 하고 그만 해도 될 것같아요.

- 6일째(10/30): 이제 괜찮은데요, 잘 들리고,,, 오늘로 종결하고자 합니다.

- 8일째(11/ 1): 상태가 아주 좋아요. 왼치되지 싶어요.

- 10일째(11/3): 이명이 이틀 전부터 안나요. 없어졌어요.

청각 검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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