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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청/이명 23(한성진): 기도중, "베라르" 가 떠올라(55dB까지 큰폭 청력개선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11-30
조회수 590

< 사례 23 >

한성진, 뇌병변, 지적장애, 청각장애, 일반 중1 → 기도중에“베라르”가 떠올라서(55dB까지 큰폭 청력개선 외)


 

특성 :

- 뇌병변, 지적장애 1급, 청각장애, 청각왜곡

- 물리치료, 언어치료, 수중운동 중


 

AIT전 발달수준:

- 읽고 이해가능

- 올림수 없는 연산가능

- 왜, 어떻게 등의 언어 논리성 부족

- 언어이해력 부족, 청지각 문제, 청각정보처리 지체


 

AIT경과:

성진이는 어머니께서 교회에서 기도하는 중에 “베라르”는 말이 떠올라 지나가서 하나님의 인도로 저에게로 와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신체적인 불편함과 동시에 언어, 인지, 학습 등 전반적인 발달지체가 있었고, 뇌병변과 지적장애를 겸하고 있다는 것은 어머니께서도 알고 계셨지만, 청각문제까지 심각하다는 사실은 저에게 청각검사 받은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 청각 검사지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1차 당시의 성진이는 주파수별 다소의 차이는 있으나 좌우 모두 전반적으로 청력손상이 심각하여 중증의 청각장애에 해당되었습니다(청각검사지 참조). 일부 주파수에서는 농의 수준에 근접할 정도였고, 특히 왼쪽의 청력손상은 더욱 심각했습니다. 이런 청각으로는 정상 범주의 지능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언어, 인지, 학습 등 생활 전반에 매우 불리한 영향을 받게 됩니다.
 

성진이는 베라르AIT치료 후, 좌우 청력이 전반적으로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1차 전후에 최고 55dB까지 극적인 청력개선이 나타났습니다. 청각왜곡이나 청지각 문제의 개선이 동반되어서 향후 언어, 인지, 학습, 사회성 등 전반적인 발달이 촉진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현재, 이러한 극적인 청력개선은 다른 어떤 치료에서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1차 치료 마지막날: 사실, 교회에서 기도 중에 “베라르”라는 말이 떠올라 지나가서, 인터넷 검색을 하고, 여기로 오게 되었습니다.


 

성진이는 1차 완료 후에 약 1년 지나서 2차를 진행하였고,  2차 후에도 약 2년 지나서 다시 3차까지 진행을 하였는데, 계속적으로 청력이 상당하게 개선되어서, 오른쪽 청각의 일부 저주파수를 제외하고는 완전히 정상 범위의 청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1차 이전의 청각 상태와 비교하면 놀라운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1차 자료에서 몇년이 지난 시점에, 2차, 3차 까지 변화자료를 추가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1차 전후 /2차 전후/ 3차 전후 청각변화: 아래 청각검사지 참조

 

1차 전후 청각검사지 ↓

                     오른쪽 귀                                            왼쪽 귀



 



 


 


 

2차 전후 청각검사지 ↓
 

                     오른쪽 귀                                            왼쪽 귀
 



 


 


 


 


 

3차 전후 청각검사지 ↓
 

                     오른쪽 귀                                            왼쪽 귀


 



 


 

3차후 어머니 말씀:

2차후에 성진이는 자음소리 인식이 가능해졌고, 현재, 교회의 장로님께서도 성진이가 발음이 많이 좋아졌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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