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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난청/이명 1(성혜원): 청각정상화, 이명완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3-07-03
조회수 1531

< 사례 1 >

성혜원: 당시 37세, 만성이명, 청각왜곡 → 청각 정상화, 이명완화
 

특성: 만성이명(7~8년), 청각왜곡
 

AIT전 내력: 정상발달, 일반인

이명이 7~8년 정도 되었고, 피곤할 때 더 심해지는 상태였습니다.
 

AIT 경과:

성혜원 선생님은 청각검사 결과에서 정상범위를 크게 벗어나는 청각상태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오른쪽 귀에는 4,000Hz의 소리를 인접 주파수보다 몇배나 크게 듣는 심한 왜곡적인 청각으로, 주변 소음으로 정신신경이 거슬려서 불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4,000Hz에 필터를 설정하여 맞춤형 청각치료에 들어갔습니다(필터기능이 없는 국내 장치 주의).

성혜원 선생님은 AIT후의 청각검사에서 신경에 거슬렸던 4,000Hz의 소음이 정상적으로 들리게 되는 극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당시 이명에 관해서는 주관적으로 큰 차도를 못 느끼는 상태로서, 앞으로 경과를 더 지켜보기로 하였습니다.
 

1차 후 약 3개월(5/25): 청각상태가 양호한 편입니다. 이명의 정도가 약해진 듯합니다.

1차 후 약 7개월(10/3): 그동안 이명의 정도가 완화되었는데, 최근에 큰 소리에 노출된 적이 있어서 그런지, 건강상태가 나빠져서 그런지 알 수 없으나 이명의 상태가 다시 예전 수준으로 돌아간 듯합니다.
 

청각 검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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