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10 >
박솔지, 10세 7개월, 정신지체, 일반초등 4학년→ 언어수준 개선, 짜증 감소, 집중력 개선
특성:
- 불안, 우울, 공포
- 짜증을 많이 냄(특히 아침에)
- 심하게 많이 웃음
- 집중부족(집중력 강화약을 4~5개월 먹은 적 있음)
발달수준:
- 필요한 말을 문장으로 가능하나 또래보다 지체
- 사회성: 친구를 좋아하나 또래수준에 미달
- 대소근육 운동지체
- 학습수준: 전반적으로 지체, 평균 40점 수준
AIT 경과:
솔지는 청각검사 결과에서 다소 청력이 떨어지면서도 기복이 심하고, 정서적으로 편할 수가 없는 청각이었는데 AIT를 하면서 청각왜곡 등의 청각 문제가 개선되면서 정서적으로 편안해지고 언어이해력과 언어구사력이 좋아졌습니다(청각검사지 참조).
1차 3일째(1/11): 집에서 언어적 수준이 좋아졌어요. 아침에 짜증부리기를 덜 하네요.
1차 6일째(1/14): 짜증도 덜 내고 요즘 성격이 좋아졌어요.
1차 마지막 날(1/19): 언어구사력이 고급스러워졌어요. 요즘 치료실에서 집중력이 길어졌고 잘 한다고 합니다. 청각검사지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