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2 >
박철진, 당시 12세 5개월, ADHD, 일반중학 5학년→ 집중력 크게 향상
특성:
- 청각 예민, 성격 예민, 청각 검사결과에서 청력이 고르지 못하고 편하지 않는 형태임
- 동생에게 폭력적
- 집중곤란: 대학병원에서 ADHD로 진단받은 전형적인 ADHD 아동으로 집중력이 많이 부족
- 4~5년간 ADHD 약물을 복용, 복용당시 기분이 다운 상태가 되어서, 약 1년은 기분이 업되는 약도 함께 복용, 2년 전부터 약을 끊었음
AIT전 발달수준:
- 일상 대화 가능
- 학습수준은 해당 학년에서 지체
AIT 경과:
청각의 극적인 개선과 주의집중력의 큰 향상이 있었습니다(청각검사지 참조).
철진이는 집중력이 많이 발전되었습니다. 기대 이상의 결과로 인해 철진이는 2차까지 하였습니다.
1차후 3개월(4/20): 대학부설 특수교육 교육기관의 담당 선생님께서 “철진이 집중력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1차후 약 6개월(7/20): 학교 담임 선생님을 통하여 철진이 집중력이 많이 좋아졌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집중시간이 예전에 10~15분 이었는데, 50분~1시간까지나 가능해요.”
청각검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