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8 >
성영석: 당시 7세, 일반초등 1학년, 학습장애(읽기 이해곤란)→ 극적 청각정상화, 읽기이해 증가
특성: 청지각 곤란, 학습장애 성향
AIT전 발달수준:
수학은 잘하는 편인데, 읽기 이해 곤란, 읽고 줄거리 이해를 못함.
대화 시 또레보다 언어 세련도에서 지체
AIT 경과:
영석이는 바로 집 앞에 다른 베라르치료 연구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1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본 연구소를 방문하였습니다. 청각검사 결과에서 양쪽 귀 모두 기복이 심하여 청각 왜곡을 유발하는 청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음, 사람 목소리는 잘 듣지 못하고, 기계소리, 고주파수는 지나치게 크게 들어서 일상대화, 학교 수업내용의 청취에 어려움이 많고, 집중이 안 되는 청각 상태였습니다(청각검사지 참조).
영석이는 1,500Hz에 필터를 설정하여 맞춤형 청각치료에 들어갔습니다(필터기능이 없는 장치 주의). 전반기 5일 치료 후, 청각검사에서 놀라운 호전, 극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하여 후반기 5일은 필터 설정을 중단하고 치료를 계속했습니다(필터설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되었으므로). 후반기 5일간의 치료를 마치고 마지막 청각검사 결과에서는 중간 검사 때 보다 더 완전한 정상 청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이후 영석이 어머니는 학교 수업 잘 따라 가고 있고, 학교적응도 잘한다는 소식들을 전해주셨습니다.
1차 5일째(1/20): 영석이가 동화책을 3분 이상 보지를 않았는데, 어제는 30분간 보고 있는 거예요. 멀리서 찾아온 보람이 있습니다... 교수님
1차 마지막날(1/25): 아버지 말씀에서, “평소보다 말이 많아졌고, 읽기 이해도가 더 좋아졌습니다.”
1차후 3개월(5/9): 영석이는 AIT 이후, 학교공부에 보다 자신감을 가지고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한번 더 검사받고, 청각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하도록 연락 드리겠습니다.
1차후 10개월(10/17): 교수님, 그동안 건강하시죠, 영석이는 학교공부 잘하고, 학교생활도 잘 하고 있습니다. 동생도 잘 크고 있구요.......
청각 검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