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마당 > AIT 최근정보 
베라르치료 장치간 효과차이 베라르AIT: 난독증, 읽기문제, 읽기이해문제 치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8-09-08
추천수 0
조회수 1234


베라르AIT/ 베라르치료: 난독증/읽기장애, 읽기문제, 읽기이해문제 치료


 

베라르치료/ 베라르AIT를 개발한 프랑스의 이비인후과 의사, 베라르(Berard)박사는 개발초기에 약 2천명의 난독증, 읽기장애, 학습장애 아동에게 치료를 적용하고, 이들의 절대 다수에서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발견했습니다. 그 이후에 베라르AIT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ADHD , 다양한 장애와 일반아동과 성인의 청각문제에도 효과가 입증되면서 적용대상이 확대되었습니다.


 

읽기문제에는 글자, 단어, 문장 자체를 읽어내지를 못하는 경우와, 읽기 자체는 가능하나 읽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습장애 아동들은 정상범위의 지적능력을 가지고, 대화나 다른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어보이나, 학습, 특히 읽기문제를 가지는 아동들이 많습니다. 발달지체나 다른 장애를 가진 아동들 중에서도 읽기문제가 나타나지만, 이들은 대부분 읽기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영역의 지체도 동반합니다.

 

학습장애 아동의 약 80~90%는 읽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에서 산수장애, 쓰기장애 등도 있긴 하지만, 극히 일부에 해당됩니다. 읽기장애는 또한 다른 교과의 학습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학습장애 아동들의 30~50%ADHD를 동반하고 있습니다. ADHD와 학습장애의 원인론 중에는 미세뇌손상/ 미세뇌역기능(minimal brain damage/ minimal brain dyfunction)이 주장되고 있습니다. 일부 아동의 뇌영상 검사에서 미세뇌기능 장애의 근거가 발견되었기 때문인데, 이는 신경계의 문제를 시사합니다.

 

읽기(문자해독과 읽기이해)에는 다양한 관련 감각과, 관련 신경들의 통합과 협응이 필요합니다. 베라르AIT는 신경계의 재구조화를 통하여 읽기 문제의 해결이 가능합니다.

 

저에게로 와서 베라르AIT 후에 읽기문제가 해결되거나, 상당히 개선된 사례들 중의 일부를 소개합니다(사례 참조 ).


 

사례 1. 김준석(8, ADHD, 자폐성향): 읽기해독(읽기가능), 읽기이해력 개선 외

사례 2. 김윤수(22, ADHD): 읽기 이해력 개선 외

사례 3. 엄정수(9, 학습장애): 읽기 이해력 개선 외

 

< 사례 1 >

김준석, 8, ADHD, 자폐성향읽기 가능, 읽기이해력 개선 외(집중력, 기억력, 언어논리성, 청지각 개선)

 

베라르AIT 전 발달 특성:

- 대화 가능하나 논리성 부족

- ADHD성향, 자폐성향, 집중력 부족

- 심한 청각과민(기차, 방송, 마이크, 음악 소리 외)

- 촉감예민

- DHD(메틸페니데이트 methylphenidate ) 4년간 복용 중

- 담임선생님이 안계시면, 학급 친구들에게 괴롭힘 당함

 

AIT 경과:

준석이는 베라르AIT를 시작하면서 약 4년간 복용하던 ADHD약을 끊었습니다. 베라르AIT를 하는 중에도, 청각과민이 해소되고 청각이 정상화되면서 언어이해력, 주고받기식의 대화, 읽기능력의 개선이 현저하게 달라지고 있었습니다. 베라르AIT 이후에도 읽기, 기억력, 언어, 집중력, 청지각 능력의 지속적인 개선이 나타났습니다.

 

12일째(12/27): 소리가, 노래가 정말 무서워요.”... (준석이 표현)

13일째(12/28): 소리수준을 좀 더 높여 주시겠어요”(어머니 요청: 여러 여건상 한번 치료받기도 어려운데, 관련 모든 문제는 책임지겠다는 어머니의 청으로 소리수준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조금 더 높였음)

 

15일째(12/30): 며칠 치료 했는데도 소리를 더 잘 알아들어요... 할머니와 전화 통화하면서 주고 받기식으로 원활하고 논리적 대화가 가능했어요. 할머니께서 베라르AIT 효과가 있다고 하셨어요.

 

17일째(1/1): 소리과민 반응이 좋아졌고 편해졌어요, 다른 사람이 말하면 듣고 즉각 대답도 잘 합니다(대답을 잘 못했었는데...).

 

* 1차후 약 7개월(8/25): 1차후 말이 확 트이고, 그 때 바로 책읽기 가능했구요. 기억력이 좋아져서 책을 읽어주면 내용도 이해하고, 답변도 가능합니다. 연산도 가능하고, 집중력도 좋아졌고, 소리과민증이 완화되었습니다. 하여 2차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21일째, 1차후 약 8개월(9/15): 1차후 경과를 말씀드리면, 베라르치료 후, 준석이에게 더 힘들었던 점은 없었고, 1차후 바로 읽기가 가능했어요. 집중력이 좋아지고, 말하기가 많이 발달했구요...소리과민성이 많이 완화되었고, 기억력도 좋아져서 책을 읽어주면 내용을 이해하고 줄거리를 말합니다.

 

23일째 (9/17): 베라르 1차때 바로 책읽기가 가능했어요. 그 전에는 책을 못읽어서 안 읽으려 했어요. 그 때 이후로 현재까지 책 잘 읽고 이해하고 문장도 이해하고, 연산도 가능합니다.

 

2차 마지막날(9/24): 이번에도 베라르 시작하면서 말이 많아졌고, 질문도 많아졌습니다. ADHD약을 안먹고 치료다니는데도 조용하고 날이 갈수록 차분해집니다. 행동과다, 산만성이 줄어들어서 안정적입니다.

 

 
< 사례 2 >

김윤수, 22, ADHD 읽기 이해력 개선 외(청지각 개선, 우울증 해소, 자신감, 기억력 증가)

 

베라르AIT 전 발달 특성:

ADHD, ADHD약 복용중

읽기 이해력 문제/ 청지각 문제/ 기억력 문제/ 집중력 문제


AIT 경과:

김윤수는 배우가 되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정하고 있었습니다. 대본을 외우려면 기억력이 중요한데, 기억이 잘 안되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ADHD약도 먹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당시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하기 전에, 기억문제, 청지각 문제, 집중력 문제 등 전반적인 상황들을 세부적으로 온라인으로 상담 후에, 청각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김윤수의 청각검사 결과는 전형적인 ADHD/ 학습장애, 우울, 감정기복의 청각유형에 해당되었습니다. 아래의 청각검사지와 같이, 좌우 청각의 심한 불균형, 특히 오른쪽 청각은 말소리나 일상대화 영역에서 중요하고 필수적인 주파수의 소리들은 잘 듣지 못하고, 좌우 모두 특정 소음은 몇 배로 크게 듣게되는 청지각 문제/ 청각왜곡의 문제가 심각하였습니다.

 

공인장치에서만 가능하고, 베라르박사가 특별히 강조한 특정 셋팅과, 좌우 수준을 달리하는 치료 셋팅으로 치료를 진행하였고, 치료 시작하면서 점진적으로 기억력, 청지각이 개선되었습니. 치료후 청각검사에서 극적으로 청각이 정상화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청각검사지 참조)

 

치료 첫날(10/30): 좀 피곤하고 졸리고 하네요, 좋은 점은 동기부여가 되고, 뭔가 하고싶은 의욕이 생기네요.

 
치료 3일째(11/1): 대화도 하고 싶어지고, 기억력이 더 좋아지는 듯합니다.

치료 4일째(11/2): 기억력이 좋아진 것같습니다.

 

치료 5일째(11/3): 소리가 더 정확하게 잘 들리고, 기억력이 좋아졌는데, 아직 상대의 말을 듣고 바로 맞받아치기는 잘 안되요.

 

치료 8일째(11/8): 전에는 소리내어 읽어야만 기억되고, 이해되었는데, 이제 소리내지 않고 읽어도 이해가 되요. 초반기 처음 치료 며칠간은 머리가 찌근거리고 아팠는데, 이제 덜합니다.

 

치료 마지막날(11/10): 시끄러운 상황에서 대화해도 방해되지 않고 집중이 되고, 기억력이 더 좋아졌고, 소리내어 읽어야만 이해되고, 기억이 되었는데 소리없이 읽어도 이해되고 기억이 됩니다.

 

치료종료 4일후(11/14): 치료 덕분인지, 왠지 모르게 현재 마음이 편하고 자신감도 생겼어요. 책읽을 때 문장이해가 안 갔는데, 이제는 많이 줄었어요. 고마워요. 자주 안부 전해드릴께요.

 

청각검사지

 

                              오른쪽 귀                                                               왼쪽 귀


    


 


  < 사례 3 >

엄정수, 9, 학습장애읽기 이해력 증가 외(청각 정상화, 집중력 증가)

베라르AIT 전 발달 특성:

- 소리공포(청소기, 큰소리)

- 일부 발음문제

- 청각검사 결과: 주파수간 기복이 심하고, 2000/8000 주파수에 픽, 감정기복, 우울청각

- 중이염 내력 많음

- 언어표현 세련도에서 또래보다 지체, 발음문제로 상대가 못 알아들을 때도 스트레스

- 학습: 읽기 이해력 문제/ 수학은 잘하는 편

 

AIT 경과:

정수는 베라르박사가 승인한 공인장치에서만 가능한 특수 셋팅으로 10일간의 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치료 후 청각검사 결과에서는 청각이 크게 정상화되면서 문제의 2000/8000주파수의 픽도 사라졌습니다. 학습장애의 경우 80~90%가 읽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읽기 문제는 다른 교과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정수는 집중력, 정서문제 등의 다른 영역의 발전도 있었으나, 특히 읽기 이해력이 개선되었습니다(청각검사지 참조).

17일째(12/3): 학교에서 읽기 국어문제, 끝까지 문제를 안 풀고 오는데 어제는 모두 풀고 2개만 틀리고 왔습니다.

1차 마지막 날(12/6): 동화책을 집중하여 잘 읽었습니다. 평소는 그렇게 잘 못합니다.

 

청각검사지

 


 

추가사례 및 사례별 자세한 경과사항은 한국베라르AIT연구소 홈페이지(http://www.kait.pe.kr)

사례 코너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첨부파일

 

     [대구 연구소]  대구시 남구 명덕로 8길 70(대명동 2289-5), 대구대학교 재활과학원(재활의원 5층)   T. 010-3517-0654
     [서울 연구소]  서울시 영등포구 영중로 28(영동포동 3가 7), 아자빌딩(a·za: 영등포 점프밀라노) 1413호   T. 010-3517-0654 , kmok5959@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