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언어, 읽기문제(박영준): 언어, 읽기 극적인 발달
박영준, 당시 7세, 지적장애 3급, ADHD성향, 자폐성향, 초등1학년→ 극적인 언어, 읽기 발달
특성:
지적장애 3급, ADHD성향, 자폐성향
청각 많이 예민(생활중 많은 소리: 기차소리, 방송소리, 마이크소리, 음악소리 외)
촉감예민
ADHD 약 복용중(5세 이후~)
AIT 경과:
영준이는 베라르AIT를 하는 중에도, 언어이해력, 주고받기식의 대화, 읽기능력의 개선이 현저하게 달라졌습니다. 베라르AIT 후에도 언어, 집중력, 청지각 능력의 지속적인 개선이 나타났습니다.
1차 2일째(12/27): “노래가 정말 무서워요.”
1차 3일째(12/28): “소리수준을 좀 더 높여주세요(형편상 한번 치료받기도 어렵고, 관련 문제는 책임지겠다는 어머니의 요청으로 소리수준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조금 더 높임)”
1차 5일째(12/30): 5일치료 했는데도 소리를 더 잘 알아들어요... 할머니와 전화 통화에서 주고 받기식으로 대화가 가능했어요. 할머니께서 AIT 효과가 있다고 하셨어요.
1차 7일째(1/1): 소리과민 반응이 좋아졌고, 다른 사람이 말하면 듣고 대답도 합니다(대답을 못했었는데...).
* 1차후 약 8개월(9/15): 1차후 말이 확 트이고, 바로 책읽기 가능했구요. 기억력이 좋아져서 책읽어주면 내용을 이해하고, 답변도 가능합니다. 연산도 가능하고, 집중력도 좋아졌고, 소리과민증이 완화되었습니다. 하여 2차를 하려고 합니다......
9. 언어장애(김은서): 언어 폭발적 증가
김은서, 당시 만 6세, 언어장애 진단, 경계선 지능, 입학유예, 장애전담어린이집→ 언어 폭발적 증가
특성:
언어장애: 어휘력 지체, 기억력 부족
심한 발음 문제: ㄱ,ㄹ, 여,유 등 발음 곤란(문장속에서는 더욱 혼란)
경계선 지능
AIT 경과:
은서는 심한 발음문제와 언어장애로 자존감마져 낮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일반유치원에 적응하기 힘들어서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장애전담 어린이집으로 옮겨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가방”을 “다방”이라 발음하는 등, 발음이 특이하였고, 문장 속에서는 완전히 이상한 발음을 할 정도로 심한 발음문제를 보였습니다.
1차 3일째(6/28): 전에 무서워하던것 안무서워 했는데, 다시 무서워합니다. 미끄럼도 다시 무서워합니다.
1차 5일재(7/1): 새로운 어휘가 많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1차 7일째(7/2): 식사는 평소보다 조금 덜하고, 밤에 잠은 잘 자고 있습니다.
1차 7일째(7/2): 소리지르기 등 감정조절이 잘 안됩니다.
1차 10일째(7/5): 며칠 사이에 새로운 어휘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말이 갑자기 많이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