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5 >
권영주, 당시 43세, 일반주부, 학습장애 경향→소리변별력, 일부 청력개선, 소음성 주파수 개선 미약
특성:
- 청각손상: 초등 6학년부터 직물 공장의 시끄러운 곳에서 약 20년간 일 함
- 청각검사 결과, 소음성 청각 손상(청각검사지 참조).
- 당뇨로 인한 약물을 약 10년 복용하고 있는 중.
AIT전 발달수준:
- 대화가능
- 사회생활 가능
- 한글 읽기 곤란
AIT 경과:
권영주는 경제적인 이유로 당시 여러 일들을 해내고 있었습니다. AIT후에 소리변별이 좋아지고 주변 소리를 보다 잘 듣게는 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부 주파수들에서 청력에 개선이 나타났으나 4,000Hz주변의 소음성 청각 손상 부위에는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부위는 직물공장의 소음에 약 20년간 장기 노출되어 이미 달팽이관의 해당 청각세포에 손상이 고착되어 회복이 어렵기 때문입니다(청각검사지 참조). 한글을 익히지 못하였는데 AIT당시 다시 한글공부를 시도하고 있으므로 향후 한글학습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1차 7일째(1/7): 집에서 TV소리 평소 볼륨을 21로 해야 들리는데 이제는 13으로 낮추어도 잘 들립니다.
청각 검사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