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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스퍼거/ 고기능 자폐 6(하시훈): 단어에서 문장으로 의사표현 발전, 소리과민 감소 감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3-07-03
조회수 2965

< 사례 6 >

하시훈 ,당시 9세 2개월, 아스퍼거 성향, 고기능 자폐성향, 일반초등 1학년→ 의사표현 발전(단어에서 문장으로), 소리과민 감소

특성:

- 과잉행동,

- 소리과민(차소리, 기차소리, 자동차계통의 소리, 사람들 고성으로 싸우는 소리)

- 기지 않고 바로 서서 걸었음

- 첫 단어는 오히려 빨랐음


 

AIT 전 발달수준:

- 학교입학을 1년 유예, 인지는 학년수준 따라감

- 수용언어 대부분 가능

- 표현언어: 문장으로 기본적인 것 대화가능, 주고받기 대화 수준은 3세정도 수준

융통성 있는 표출이 안 됨, 어학은 그대로 곧바로 수용하고 암기 잘함.

- 학습 및 사회성이 부족


 

AIT 경과:

시훈이는 존칭구별이 어느 정도 적절하고, 소리과민이 예전보다 감소되었습니다. 1차하고 있는 중에 의사표현이 확실히 개선되었습니다. 2차 후에는 표현언어가 더 증가되고 세련화 되었습니다.


1차 1일째(7/20): 좀 더 산만하고, 발성 많이 하고, 입으로 소리 많이 내고, 기분이 업되었습니다.


 

1차 2일째(7/21): 음악듣는 중에 슬퍼하고 평소보다 산만하고, 더 공격적이었습니다.


 

1차 4일째(7/24): 목소리 더 커졌고, 평소는 수동적이었는데 동생, 엄마를 때리고 꼬집었습니다. 의사표현을 확실하게 하고, 평소는 단답형 이었는데 2~3단어를 연결합니다.


 

1차 7일째(7/27): 감정기복이 있고, 감정표현이 풍부해졌습니다.

1차 8일째(7/28): 언어가 확실히 분명해지고 의사전달 잘하고 있습니다.
 
 

2차 기간(1/16 ~ 23): 며칠간은 자신을 제지하는 말을 들을 때 평소보다 폭력적, 반항적, 거부적 행동들이 나타났으나 언어가 평소보다 증가되고 세련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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