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례 5 >
안정호, 당시 만 7세, 자폐- 감정기복 완화, 집중력 발전
특성:
- 감정기복 심하고, 짜증이 심해서 약을 먹이려던 참에 AIT를 하게 됨
- 자다가 울고, 자기 전 울고, 낮에도 수시로 울고, 쇼파나 침대에 머리 박으면서 울었음
AIT전 발달수준:
- 수용언어: 생활 중 언어는 어느 정도 이해 가능
- 표현언어: “주세요”, “과자”, “아이스크림”, “초콜렛” 등 10개 이하
AIT 경과:
정호는 감정표현이 가능해지면서 감정기복이 완화되고 집중력도 좋아졌습니다.
1차 2일째 (8/26):
밤에 깨서 “초코파이”, “박카스”를 달라고 아빠를 깨웠습니다(평소에는 잠깨면 짜증을 냈음).
1차 후 약 40일(10/16):
지금도 짜증은 조금 내지만 달라진 점이라면 화를 낼 때 바로 감정표현을 한다는 점입니다, 전에는 한꺼번에 몰아서 폭발을 했던 거예요. 또 학습적인 면에서 집중력 좋아졌어요, 그래서 AIT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